ㄹㅇ 주요 자원 없는 변방 늪지에서 사는 수 밖에 없었던거 같음.

황야나 사막, 극지등 다른 벽지도 많지만 이런곳도 어떻게 멀티 지어서 버틸만 하면 죄다 꾸역꾸역 

와서 깃발꼽고 전쟁벌이는데 늪지는 당시 시공기술로는 맨날 무너져버리는 지반을 극복 못해서

앵간히 극성맞은 국가들도 군대 주둔시킬 엄두를 못내고 걍 회색지대로 남겼다더만..


대신 국가간 전쟁이 없어도 저긴 생활하는데 필요한 자원이 너무 모자라서 자연 자체와 전쟁이었을듯

현대에도 생존전문가들이 온갖 지역에서 존버 영상 찍으면서도 늪지에 대해서는 

'버티지 말고 존나 빨리 나가라' 하는거 보면 존나 극한환경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