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후로 미국이 초강대국 유지하려고
많은 나라에 원조, 군사적 지원하는데
서유럽은 지들 자조적으로
"아 알아서 할게요" 같은 스탠스고
동아시아는 전쟁 이후에 밥멕여주고 달러맛 들여놓으니까
알아서 일하고 알아서 세계의 공장되고
말안해도 국방력 키우는
뭔가 엄마가 말안해도 학교 숙제하고 공부하고 준비물 챙기는 아이같음 ㅋㅋ
2차대전 이후로 미국이 초강대국 유지하려고
많은 나라에 원조, 군사적 지원하는데
서유럽은 지들 자조적으로
"아 알아서 할게요" 같은 스탠스고
동아시아는 전쟁 이후에 밥멕여주고 달러맛 들여놓으니까
알아서 일하고 알아서 세계의 공장되고
말안해도 국방력 키우는
뭔가 엄마가 말안해도 학교 숙제하고 공부하고 준비물 챙기는 아이같음 ㅋㅋ
딴건 몰라도 한국은 소위 말하는 미국적 가치를 입증한 거의 유일한 사례 같음
효자(엄마 배때지에 칼빵 놓고 죽일 뻔했음)
리멤버 펄 하버
플라스틱 칼로 찔러서 배에 구멍은 안났음. 그뒤에 존나 패버려서 정신교육 시킴. ㅋ
뭐 그럭조럭 민주주의도 잘 굴러가고 경제력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