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파시냔과 아르메니아한테 한가닥 희망은 있다고보는데 터키의 유화책 = 영토와 목숨 보전해줄테니 회랑 열고 평생 내 따까리 노릇해라 ㅇㅋ? 이거라 과연 아르메니아인들이 터키한테 숙이는걸 받아들일수 있을까ㅋㅋㅋ 터키쪽에서 썰나온거 보면 일단 파시냔은 터키한테 숙이는것도 생각중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