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 사회에서 평균적인 인간성이라는 건 얼마나 밑바닥일지 가늠이 안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든 사회 규범과 상식과 통념 등이 거진 안먹히는


말라비틀어진 사람 가죽을 뒤집어쓴 호로씹새끼들 보는 기분이 들듯.


탈북 주민들 볼 때는 저런 감정 안들었는데. 참 선 하나 차이로 이렇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