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딩때 유로 2008에서 히딩크 감독이 당시 맡았던 러시아 팀을 응원했음 근데 여기서 포텐 터지고 4강 3위하면서 와… 러시아 ㅈㄴ 쎄구나 생각하고 바로 유니폼 구매하고 응원해버림 당시 에이스였던 아르샤빈이 아스널로 이적까지 하고데뷔 4골 넣어버려서 더 빠지게 된거 같다 2018년 러시아 기대하면서 유니폼까지 구매했는데개최국 8강딱으로 아쉬움을 주면서 자연스럽게 탈덕함러시아를 떠나서 00년대 축구 개꿀잼이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첼시 중소팀이었던 시대
아르샤빈 리즈 때면 킹정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