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풀어 써보자면 참호전을 타파할 방법이 포격때리고 병력 밀어넣기 밖에 없었음 우회로도 전혀없고 그렇다고 참호자체를 갈아엎을 압도적인 화력의 무기가 있는것도 아닌지라 그래서 이 상황을 타파하려고 기관총 샷건 들리게하고 비행기로 정찰하고 전차도 만들고 화염방사기도 만들고 한 거임 다만 이런거 못쓴다? 별수 없음 맨몸으로 가는 수 밖에
ㅇㅇ 1(58.29)2023-10-02 03:18
답글
적 참호 점령하기 위해 포격날리고 우르르 뛰어가는건 우러전에서도 흔히보이는 상황임 거기에 미처 처리 못한 기관총반이 있다면 1차대전처럼 갈려나가는거고 인간은 역사의 매 순간마다 갖고있는걸 최대한 동원해서 자기가 아는 한에선 최대한 현명하게 싸웠음
ㅇㅇ 1(58.29)2023-10-02 03:21
장갑장비도 없고 포격도 부정확하고 통신도 개판이던 시절이라서
Kyria(ip4758)2023-10-02 03:13
닥돌 그 자체가 좆되는 부분이 아닌데
토오오오오카(hhhmmm98)2023-10-02 03:15
떡방호된 참호를 그당시엔 밀어낼 화력이 없었음
괜히 프랑스가 마지노선을 신뢰했던게아님
하우스푸어(donate3378)2023-10-02 03:20
지금보면 ㅂㅅ같은 전열보병도 그 당시엔 최선이었고 참호전에서 그지랄하는 것도 최선의 선택이었음 서로 땅파고 드러누우면 독일이 러시아 조지고 몰려올테니까
익명(ssfasi)2023-10-02 03:31
외교야말로 최악이지. 전쟁 1년 손실만으로 참전국 모두 감당불가능한 손실을 입었는데 휴전 협상이 제대로 된 적이 없다
그렇게 돌격해서 방어진지 뺏으면 상대도 최소한 우리가 갈린만큼 갈아넣어야됨
그 미친짓을 무한반복하면 너무 미친짓 아님
지금봐선 병신같아도 그때 당시엔 최선의 전술이었음
잘 이해는 안가지만 뭐 그렇다니 할말은 없네
좀 풀어 써보자면 참호전을 타파할 방법이 포격때리고 병력 밀어넣기 밖에 없었음 우회로도 전혀없고 그렇다고 참호자체를 갈아엎을 압도적인 화력의 무기가 있는것도 아닌지라 그래서 이 상황을 타파하려고 기관총 샷건 들리게하고 비행기로 정찰하고 전차도 만들고 화염방사기도 만들고 한 거임 다만 이런거 못쓴다? 별수 없음 맨몸으로 가는 수 밖에
적 참호 점령하기 위해 포격날리고 우르르 뛰어가는건 우러전에서도 흔히보이는 상황임 거기에 미처 처리 못한 기관총반이 있다면 1차대전처럼 갈려나가는거고 인간은 역사의 매 순간마다 갖고있는걸 최대한 동원해서 자기가 아는 한에선 최대한 현명하게 싸웠음
장갑장비도 없고 포격도 부정확하고 통신도 개판이던 시절이라서
닥돌 그 자체가 좆되는 부분이 아닌데
떡방호된 참호를 그당시엔 밀어낼 화력이 없었음 괜히 프랑스가 마지노선을 신뢰했던게아님
지금보면 ㅂㅅ같은 전열보병도 그 당시엔 최선이었고 참호전에서 그지랄하는 것도 최선의 선택이었음 서로 땅파고 드러누우면 독일이 러시아 조지고 몰려올테니까
외교야말로 최악이지. 전쟁 1년 손실만으로 참전국 모두 감당불가능한 손실을 입었는데 휴전 협상이 제대로 된 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