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쩔수 없는 현상임. 우크라이나가 정말 잘싸우는것은 맞지만
서로 이런식으로 치고 받으면 결론적으로 나라의 체급이 큰쪽이 유리함.
나토에서 직접 참전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무기 지원 해준다고 해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보다 유리한게 맞음
이게 어쩔수 없는 현상임. 우크라이나가 정말 잘싸우는것은 맞지만
서로 이런식으로 치고 받으면 결론적으로 나라의 체급이 큰쪽이 유리함.
나토에서 직접 참전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무기 지원 해준다고 해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보다 유리한게 맞음
단순히 갖고있는 체급만으로 비교하면 우크라이나 전쟁은 작년 여름을 넘기지 못하고 끝났어야 함.
우크라이나가 그만큼 잘싸운다는 거지. 그렇지만 체급차는 엄연히 존재함. 우크라이나가 잘싸우는것은 맞지만 이런식으로 소모된 되면 불리한것도 맞음
체급 차이가 바로 가용 전력의 차이가 되진 않는다고 봄. 몸에 아무리 지방이 많아도 그게 제 때 에너지로 전환될 수 있는지는 사람 신체상태에 따라 다른 것 처럼. 러시아는 마치 몸에 붙은 지방이 엄청 많지만 그걸 사용하는 근육은 엄청 빈약한 사람의 신체 상황과 똑같다고 봄. 그리고 그런 신체 조건이 단시간내에 개혁되리 수 있을 거 같지도 않고...
내가 만일 푸틴이라면 지금 남부전선 그냥 포기하고 최대한 러시아 국경 가까이에서 전선 형성하고 전쟁 장기화 시키는 걸로 우크라이나군 소모를 노리겠음. 그래야 러시아가 갖고있는 자원 투입 효율성이 큰 상태로 우크라이나군을 탈진시키고 다시 반격할 수 있을테니까. 물론 이건 러시아에서 주장하는 대로... 크림반도나 돈바스 지역의 민심 대다수가 러시아를 지지하고 있다는 게 사실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함.
솔직히 나도 글쓴이랑 똑같이 생각함
냉전 이후 세계경제질서상 외부에 의존하는 것이 정도의 차이지만 모두 있기 때문에, 일방적 지원 받는 소국과 지원 및 무역제재 받는 대국의 싸움은 후자도 힘들긴 할듯. 가장 노나는 것은 피 안흘리고 돈 좀 써서 대국 몰락시키는 후원자들이고. 어라? 러일 전쟁??
우크라이나나 러시아나 둘다 피해인데 냉정하게 더 큰 피해는 우크라이나가 입는거지. 솔직히 정말 서방의 대대적인 투자나 지원이 없으면 나라 재건하기도 쉽지 않을듯 함
ㅇㅇ... 그래서 러일전쟁 말기 일본도 밀어붙였지만 내부로 파탄 날 판이었지.... 미영이 채권 매입 거부하니 마니 했으니. 그에 비해 우크라이나는 자국에서 전쟁하고 있으니 이겨도 상처뿐인 승리 그 자체인듯 ㅠㅠ 러일전쟁보단 임진왜란이 비슷하려나...
오히려 러시아는 체급에 비해 너무 많이 소모한 상태라 이미 병력부족에 시달리고 있음. 괜히 죄수나 보내면 안될 사람들까지 보낼 정도면 말 다한셈.
우크라이나는 청년층을 갈아 넣고 러시아는 죄수들 동원해서 메꾸고 있다 .손해는 누가 봐도 우크라이나 쪽임
당연한거 아니냐
우크라이나는 나라 망하는것보다는 나으니 완전한 총력전이고, 러시아는 소모량이 생산으로 커버 못치는 수준된지 오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