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버틸 수는 있을거라는 얘기가 있던데 진짜 어림도 없는 소리임

얘네 전쟁 원년 이전에 연간 세출이 25조원 언저리임
전쟁 원년 이후 2023년 약 75조원의 예산안이 책정되었지만 전쟁으로 인한 경제규모와 세입 감소로 이걸 감당할 능력은 1도 없고
국가예산의 2/3이 해외원조로 구성되어있음

그런데 대외원조를 포함한 실 지출은 약 230조에 달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크라이나 정부는 정부 예산의 92%를 해외에 원조에 의존하고 있는거임

거기다 표면적 세출인 75조원은 43.3%가 국방예산, 33.3%가 연금으로 나가고 나면 16조원 정도밖에 안 남는데


https://www.kiep.go.kr/aif/issueDetail.es?mid=a30200000000&systemcode=07&brdctsNo=351929

지금까지의 손실로 예상되는 전후 복구 비용만 추산 1300조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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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단독 대우크라이나 원조금액이 134조원에 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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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원조는 약 337조원에 달함

근데 여기서 해외 원조가 끊긴다? 이건 전선 유지를 논할 상황이 아니라 국기 전체가 집단 아사할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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