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로 만족 못 한다는 걸 100% 확신할 수 있는가
방구석 밀타쿠들도 알 만큼 나토와 러시아의 격차가 현저한 걸 아는데
러시아의 침략 야욕이라는 게 현실적인 위협으로 성립하는가?
억지력만으로 '우리한테 피해 안 오는 상태'를 유지 가능하다면
굳이 '가성비처럼 보이는' 투자를 계속 할 필요가 있나?
우크라이나 지원을 컷해야된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우크라이나 지원이 무조건 가성비니까 지원 반대하는 놈들은 무식쟁이 멍청이로 매도하는 놈들이 많아서 씀 ㅇㅇ
가성비론이 논리적 결함이 없으려면 '러시아는 무조건 나토까지 넘볼 것'이라는 주장에 근거가 있어야 됨
그 전까지는 경합 가능한 추측의 영역이고
방구석 밀타쿠들도 알 만큼 나토와 러시아의 격차가 현저한 걸 아는데
러시아의 침략 야욕이라는 게 현실적인 위협으로 성립하는가?
억지력만으로 '우리한테 피해 안 오는 상태'를 유지 가능하다면
굳이 '가성비처럼 보이는' 투자를 계속 할 필요가 있나?
우크라이나 지원을 컷해야된다고 주장하는 게 아니라
우크라이나 지원이 무조건 가성비니까 지원 반대하는 놈들은 무식쟁이 멍청이로 매도하는 놈들이 많아서 씀 ㅇㅇ
가성비론이 논리적 결함이 없으려면 '러시아는 무조건 나토까지 넘볼 것'이라는 주장에 근거가 있어야 됨
그 전까지는 경합 가능한 추측의 영역이고
옛날이라면 만족을 못했겠지만 지금 우크라 겨우 먹고도 만족 못하면 개병신새끼지
속으론 넘보고겠지 그래야 요트를 더많이 할수있으닌깐 현실적으론 폴란드컷ㅋㅋ
패권국으로서의 성장이란 건 단순히 영토를 넓히는 게 아니라 타국에게 자기 요구조건을 강제하기 위한 협상카드를 계속 모으는 거임. 때문에 단순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만 먹고 더 침공하지 않는다라고 해서, 러시아가 휘두르고 싶어하는 패권 영향력이 우크라이나 국경까지만 존재하는 게 아님.
예를 들어 리비아 내전에 러시아 개입하는 것에 대해 왜 서방측에서 신경을 곤두세웠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