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1953년의 진지전은 양측이 의도한 것임. 정전회담 타결이 메인이 된 상황에서 협상력 강화를 위해 국지적인 전투를 수행한 것임.
유엔군과 공산군은 1951년 정전회담을 시작하면서 현 전선에서 전쟁을 중지하는데 합의를 한 상태였음.
반면 현재 우크라이나의 교착상태는 의도적인게 아님. 우크라이나는 계속 진격해서 영토를 탈환해야 하는데 못하고 있는 상태임.
1918년의 100일 공세나 1944년의 노르망디 전투 처럼 교착상태가 이어지다가 갑자기 전선이 뚫리고 기동전 상황이 될 수 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징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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