Делай-раз!(실시한다, 하나!).
1989년에 나온 소련군을 소재로 한 소련영화인데, 특이하게도 병영부조리 데도브시나를 소재로 하고 있어.
어깨빵 하고 사과도 없이 지나간것에 대해 항의했다는 이유로 고참병이(계급은 상사이지만 소련군에서는 사실상 내무반의 상병장 포지션임) 신병 주인공을 상대로 서류조작까지 행하며 집요하게 괴롭히는 줄거리인데, 저 영화에서 주인공 괴롭히는 상사 역할 맡은 배우가 훗날 영화 에너미 라인스에서 저격수 사샤 역할 맡은 배우더라.
본인은 갠적으로 이 영화 보면서 내무반 실세 고참들이 출타나가는 말년 하나 부대 밖에서 린치하는 장면이 충격적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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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나옴?
ㅇㅇ 막판에 주인공이 동기 자살시도 하는거 눈앞에서 보고 각성해서 무기고에서 기관총 탈취해서 총기난사함 - dc App
병영부조리물의 완성은 결국 총기난사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