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가 마리우폴 버티기 들어간 덕분에 방어선 굳힐 시간 벌었다면 반대로 우크라가 바흐무트를 집착했다면 러시아가 다른 참호선 굳힐 시간 벌었다는 생각은 왜 자꾸 드는거지? 바흐무트에 투입할 병력은 차라리 다른데에 공세 퍼붓으라는 미국의 조언은 틀리지않았다는 생각이 왜 자꾸 들지? - dc official App
그냥 가불기 문제는 그때 포기했으면 그때 러시아군 리만, 쿠퍈스크 바로 공략 들어갔을 가능성도 높았음
근데 이건 진짜 모르겠네. 미국말이 맞은거 같기도 하면서도 바그너 갈아버렸던거 생각하면(물론 우크라이나도 존나 갈렸지만) 어쩔수없는 선택지인거 같기도 한데
바그너 갈렸다는건 대부분 죄수라서 뭐라 딱 꼭 집어서 자신있게 말하기가 자신없네... - dc App
if 긴 한데 진짜로 타임머신 돌리기 전까지는 모를거같음
근데 러시아가 바흐무트만 먹고 거기서 딱 끝냈을리도 없잖음? 결국 바흐무트가 아닌 다른 곳에서 또다시 오랜 공방전이 생겼을 거 같은데.
그때 남부를 찌르는게 전략가치가 더 높다고 볼 수 잇으니 기회비용이 컷으니까 이런말이 나오는 거겟지 - dc App
남부 찌르더라도 최소한 바흐무트 방향으로부터의 공세는 대응하면서 남부를 찔렀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려나? 게다가 봄철 러시아 대공세도 예상되고 있었으니 최소한 봄 까지는 방어 굳히면서 예비대 아껴야 하던 시절이고
남부 찌르기는 러시아가 2,3월 대공세한다고 전력 탕진해먹은 바로 다음 타이밍에 바로 남부 찌를 수 있었어야 하는데... (4~5월?) 전차등의 지원 승인을 하네마네 서방 국가들이 계속 시간낭비하다가 6월에서야 밀고 들어갔으니 지금 상태로 빠진 거라 봄.
우리나라가 전작권을 미국 주는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