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국경에서 국지전 하면서 약탈 강.간 고문 학살 열심히 벌이며 세대에서 세대를 이으며 대를 이어서 서로에 대한 민족적 국가적 증오심을 쌓는 그런 관계?


아르메에게 아르차흐가 있듯 마침 루시에겐 돈바스와 크림이 있기도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