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전때라면 싸게 만들 무기도 이젠 개당 가격이 너무 비싸져서 그시절과 같은 양을 공급할수 없으니 필연적으로 가용병력 숫자는 줄어듬
병력수가 줄어드니 지역 제압을 하는게 빡세짐
지역제압에 시간을 잡아먹다보니 공세력을 상실함
결국 돈좌
미국은 이라크전때 20만 동원했어도 문제없다고 하지만 그땐 바그다드까지 1점돌파로 진격했으니 그런거고 러시아는 키예프만 따는게 아니라 우크라이나 영토 점령이 목적이라 병력을 산개해 진격했잖음?
단순히 키예프만 따겠다고 전군 한데모아 내달렸으면 러시아도 그건 성공했을듯.
결국 이제 상대국의 영토를 점령하는 전쟁을 벌이기엔 전쟁비용이 너무 비싸진 관계로 더이상 점령전쟁은 현실적이지 않음
그 북부전선에 10만 넘게 투입한게 러시아임.
이라크 미군보다 2배 많은 병력 집어넣었음. 2003년 이라크때 미군이 5만명 바그다드런 했는데
별로? 싸도 요트하면 답없음
키이우를 먼저점령할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전쟁이 2머전 이전 시대처럼 '저렴' 했으면 서방도 서방대로 랜드리스 찍어냈겠지. 서방권이나 러시아나 포탄부터 원하는대로 못찍고 있어서
요트 안사고 예싼 빼돌려서 궁궐 같은거 안 만들었으면 가능했음
키예프 촉수질하다가 ㅈ된게 ^64^인데? 64도 보급을 못해서 찐빠내는데 전군보급을 어케함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