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 끌고가도 이정도로 반항안할줄은 지도 몰랐던거같은데 동원령 빌드업하던 과정보면 반발가능성 꽤 의식한건 보이거든 ㅇㅇ 알고보니 그냥 끌고가도 정치적 손해도 지지도감소도 안보임. 저거땜에 어차피 널린게 러시아인인데 장기전 자신감 좀 붙은걸로 보임. 경제제재도 여전히 버틸만한 수준이고 오히려 땅 하르키우때처럼 밀리는게 지지율 감소요인이지 자국민 개돼지 도축장 던져넣는건 지지율에 별 문제 아니란걸 스스로 확인했을거임.
프랑스같았으면 모스크바 한번 엎어졌다 러시아 사람들은 일반 유럽과는 확실히 소프트웨어가 다른 모양이다
기요틴 꺼내라
민중의 의식자체가 천만명이상 죽어나가도 '조국전쟁' 하나로 퉁침
방어전이면 이해를 함. 근데 우러전은 ㅋㅋ
ㄴㄴ 원조낙지도 '유대놈들이 조장하는 볼셰비즘으로부터 라이히와 유럽 문명을 방어하기 위해' 전쟁을 시작했지. 기억나잖아? 동일한 프레임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