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 초반의 우크라군의 선전이나 작년 대공세 같은 경우가 있으니 아예 불가능한 건 아니긴 한데.


1머전 독일 제국군과 2머전 독일군도 이걸 해냈다는 얘기가 많았지만 이쪽은 사실 뻥카였고.



아무튼 전술은 군사의 영역이고 전략은 정치외교의 영역인데... 정치외교를 군사로 초월하는 게 아무튼 쉽지는 않은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