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회 연설 사건이 젤렌 주도인줄 알고 개빡쳐서 좆시아 후원하는 심정으로 확 질러버릴까 하다가 그래도 좀 더 지켜보자 하고 참아보니깐 캐나다쪽에서 찐빠낸거란걸 알고선 다시 지갑 잠그긴 했는데

슬슬 인내심 바닥 뚫고 지하 찍을락 말락 하니깐 이런 생각도 자꾸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