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에서 패했기 때문이야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최정예병력을 바흐무트에서 대부분 잃었어
그 이후 몇가지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다가
미국와 나토의 압박이 심해지자 어쩔수없이 나토에서 훈련한 병력을 다 끌고와서 통칭 대반격이란걸 한거야
그런데 이건 성공할수가 없지 왜냐하면 전쟁은 이미 바흐무트에서 패하면서 결판이 났으니까
그 이후의 대반격이란건 결국 "최정예가 아닌 병력으로 할수밖에 없고" 러시아군 역시 바흐무트 함락후 "방어전선을 확실하게 가다듬었기때문에"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
계속 꼴아박는것밖에 못하는거지
ㅇㅇ
우크라이나 측에서 시간을 끌었다라는 게 뭘 기준으로 하는 얘긴지? 전차 지원도 그나마 영국이 스타트 끊어주고 나서야 독일과 미국이 엉기적엉기적 한참 뒤에 일정 진행했는데.
누가 보면 바흐무트에서 우크라군 5만명씩 포위섬멸 당한줄 알겠노ㅋㅋㅋㅋ
어느 정도 맞는 말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