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무트에서 패했기 때문이야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최정예병력을 바흐무트에서 대부분 잃었어


그 이후 몇가지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다가


미국와 나토의 압박이 심해지자 어쩔수없이 나토에서 훈련한 병력을 다 끌고와서 통칭 대반격이란걸 한거야


그런데 이건 성공할수가 없지 왜냐하면 전쟁은 이미 바흐무트에서 패하면서 결판이 났으니까


그 이후의 대반격이란건 결국 "최정예가 아닌 병력으로 할수밖에 없고" 러시아군 역시 바흐무트 함락후 "방어전선을 확실하게 가다듬었기때문에" 결국 아무 의미가 없다


계속 꼴아박는것밖에 못하는거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