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인이란 민족 자체의 민족성 특성상 원래대로라면 불가능하지 않나?자유의지가 존재하지 않고 지배자의 명령을 이행하는 데만 충실한 생체로봇이 무슨 혁명? 자유의지도 없고 자아도 인격도 없는 주제에 혁명?
생체로봇도 먹고는 살아야지
개개인의 자아와 인격이 없는 하이브 마인드 종족이 그 먹고는 살아야 겠다라는 생각에는 어떻게 도달한 건지 의문임.
뭔 러시아인이 저그인줄아노?
푸틴이라는 지배자에 대한 순종성으로 따지면 저그 맞지 않나.
? 푸틴말고 마땅한 놈이 없으니까 지지하는거지 걔네도 다 욕하는데 뭔
민족성이고 지랄이고 개소리고 사람이란게믿었던 대상이 니 면전에 총구 내밀면 너죽고 나죽자 하게되어있음 - dc App
그럼 저 시절 러시아인하고 지금 러시아인은 서로 다른 민족인거야?
아니 솔직히 지금의 러시아인은... 인간이 맞는 지도 의문이잖아.
그 푸틴도 개소리하면서 징용할지언정 자국민상대로 총질은안하니깐 짜르가 얼마나 개병신이였는지알만하지 - dc App
차르가 goat 수준의 병신이라
혁명시기가 유럽보다 많이 늦었지 뭐. 혁명이 안 나진 않을텐데 더 버틴다라고 보는게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