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을 위시한 여당쪽에서는 1표를 제외하고는 전원이 우크라이나 지원 법안에 찬성했지만 공화당 쪽에선 무려 과반수 이상이 반대표를 던졌다고 함 ㅅㅂ
또 셧다운을 피하기 위한 한달짜리 임시 재정 법안에서도 우크라이나 지원금이 빠진 상태로 통과되어버림.
물론 바이든 정부는 다음 재정안에선 우크라이나 지원 부문을 반드시 포함시킨다고 말했지만, 사실상 위에 언급한 부분때문에 현재 서방측 여론에서도 말이 ㅈㄴ게 나오는중 ㅋㅋㅋ
앞으로 이러한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나갈지가 또다른 문제인듯...
우크라가 전국토를 탈환한다는 것은 무리라는 것은 기정사실이고, 언제쯤 휴전할 것이냐가 문제지.
저럴수 있는 이유가 일반인 여론 보면 지원해야된다는 여론이 1년 사이에 전체적으로 ㅈ창남 당나귀도 반반 수준인데
80%인게 50%대로 줄었다더라
군까흥 제발 통해라
러시아가 휴전회담에서 협조적으로 나와야 할텐데
이런거 보면 과연 미국이 서울을 위해 뉴욕을 포기할까 싶어짐
사이공이 호치민 되는 꼴 보고 핵 카드 만지려던 사람이 있긴 했는데 결말이 어땠더라
큰건을 올려야지 참호전해놓고 몇백미터 전진이런식으로 해놓으면 미국이 투자대비 손해인데 지원 회의론 나올수밖에 없지. 크림반도 상륙하겠다 정도 나와야되는데 우크라이나 아직도 참호전 꼴아박고하나
내년 미국대선이 ㄹㅇ 큰 변수가 될라나
실적을 보여줘야 입 다물게 할 수 있는데 그렇다 할 실적도 없으니 어쩔 수 없지
월가정신 어디 안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