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성소수자만으로 부대 편성한 게 아니라 일반인과 성소수자를 섞어서 복무시킨다는 게 차이긴 한데.
일단 여기는 러시아의 반성소수자 정책에 대한 안티테제란 의미에서 프로파간다 목적을 겸하는 의미로 그러고 있음. IS 애들이 여군에게 죽는 걸 종교적 수치로 여긴다는 걸 파악하고 쿠르드 반군이 여군을 적극적으로 운용한 거와 비슷한 사례임.
국제사회를 설득하기 위한 프로파간다 목적과 적에 대한 심리전 목적이 결합된 거지. 아무래도 성소수자 병사에게 사살당한다는 건 루시 놈들 입장에선 매우 수치스러운 일일 거고 심리전 효과는 빠방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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