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 직전에

현장에서 직접 싸우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전황의 불리함을 진지하게 논하는데

정작 인터넷으로 깔짝대는 방구석 찐따들이 오히려 큰소리치면서

현장의 일개 병사가 전체적인 그림을 어찌 알겠느냐고 꺼드덕거렸딘거 기억남?

특히 호감고닉은 전황에 찐빠가 있어도 실제로는 나토님의 큰뜻이 있는거라고 (정작 나토는 입 뻥끗도 안함) 애써 정신승리하다가 고로시 당하기도 했고



왜 현장의 의견은 항상 묵살당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