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연방에서 운용되는 50년대 자주포?
러시아 연방군 포병 여단 중 하나가 영구적으로 배치된 장소에서 크기와 모양이 ASU-57 또는 ASU-57에서 파생된 시스템과 매우 유사한 장비가 발견되었습니다.
이것은 57mm 주포를 갖춘 50년대의 개발품입니다.
그들이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새로운 부대를 훈련시키는 데 사용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ASU-57이라는 100% 확실성은 없지만 어떤 경우에도 러시아군에는 이러한 크기(길이 - 약 4.2m)의 자주포가 없으므로 이 시스템을 식별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2S1, 2S3, 2S5 등.d.
@vishun_military
대단하다 러시아 어디까지 추락할래
ASU-85도 아니고 57?? - dc App
85는 저거랑 아예 달라서 57로 추정 중
미쳤네 진짜 - dc App
50년대가 아니라 60년대이긴 한데 57mm 탄이 꽤 있는듯.
아 50년대 맞긴 맞다. 그때 배치가 시작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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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이라기에는 사진이..
양쪽다 57mm 기관포를 트럭에 달고 곡사용으로 쓰는중이라 충분히 가능함
그런식이면 40mm 기관포도 현역이니까 2파운더도 현역 ㅆㄱㄴ이겠네
고장으로 안굴러가는거 빼고 있는건 다씀.
뭐 선전이지 사실이지 라고 해봐야 이젠 저런 거 나와도 딱히 감흥이 없는 게 뭐 구시대 유물 갖고온다 뭐한다 조리돌림해봐야 어차피 우크라이나도 그런 구시대유물 쓰는 나라도 못민다는 걸 아니까 저런거 봐도 우크라이나가 딱히 선전할거란 기대가 안든다
뭘 선전 하시려고 ㅠ 마티즈 만한 탱크를..
vdv주려나
북한에서 썼다는데, 혹시 예비부품과 탄약을 역수입중인가
포신 마모 심해서 저거라도 꺼내는건가
위에 다연장포같은거 붙여서 써먹지않을까 저건 기름이 아까운수준인데 - dc App
역설적으로 드론때문에 질보다 양이 우선인 참호전의 시대가 돌아온게 아닐까 ㄷㄷ 선형 참호전에서 움직이는 점형으로 변형된..
에이 상식적으로;;
아무도 반응 안해주노
57mm 대공포랑 탄약 호환 안될텐데
이거 BR 4.7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