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가니까 옆으로 길은 배낭을 퍽하고 던져주던뎅


더블백이냐고? 아니... 더블백에서 1.5배 큰데


더블백처럼 위쪽이 열어지는 게 아닌


옆으로 광활하게 열어짐


그걸 개인군장으로 썻으니 훈련나갈때 거기에 개인물품 여행가듯 때려박음


그리고 그걸 구난전차 한구탱이에 처박음


그냥 대충 쓔셔박아서 부피 커져도 노상관


구난전차 실내 생각보다 아득하다


그래서 그런가 군장 빼곡하게 싸서 바득바득 매고다니는 짓을 자대에서 한번도 안해봄 ㄷㄷㄷ


근데 이런거 해본게 전역 이후에도 도움된단건 대체 뭔 소린지 모르겠음


생존덕후도 아니고 ;;;


아 생존덕후면 도움되겠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