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하순이면 가을 라스푸티차일거고
이제 대충 보름남은거임.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나 이제 올해 공세는 끝났다고 봐야하지 않나?
그리고 겨울에는 참호와 지뢰가 더 깔릴거고
양쪽 다 내년 공세는 더 암담할듯
푸틴은 2025년 트럼프 당선과 러시아판 "브란덴부르크의 기적"을 기다리는 것 같은데
푸틴의 최초 요구조건이 관철되는 수준의 강화조약이 달성되지는 않겠지만 트럼프 당선되면 그래도 푸틴 체면 차리는 선에서 휴전될 가능성도 꽤 높아보임.
10월 하순이면 가을 라스푸티차일거고
이제 대충 보름남은거임.
러시아나 우크라이나나 이제 올해 공세는 끝났다고 봐야하지 않나?
그리고 겨울에는 참호와 지뢰가 더 깔릴거고
양쪽 다 내년 공세는 더 암담할듯
푸틴은 2025년 트럼프 당선과 러시아판 "브란덴부르크의 기적"을 기다리는 것 같은데
푸틴의 최초 요구조건이 관철되는 수준의 강화조약이 달성되지는 않겠지만 트럼프 당선되면 그래도 푸틴 체면 차리는 선에서 휴전될 가능성도 꽤 높아보임.
우크라 말로는 보병 위주라 라스푸티차 영향 덜 받는다고는 하는데
그래봐야 진격속도는 기갑부대만큼 빠를수가 없고 격전 한번에 몇키로 전진하는 1차대전같은 현상태의 지옥도가 반복될뿐임.
놀랍게도 격전 한 번에 몇 키로면 지금 속도보다 빠른거임
영향 덜 받는다 해도 보병 위주면 피해도 클테니까 답이 없네
기갑으로 Waagh! 하는걸 못하는거지 중대단위 보병위주 공세는 어느정도 가능할듯
보병 위주 공세는 가능함.
똑같은 글 계속 올라오는데, 자포리자는 9월이 제일 건조하고 10월도 라스푸티차 아님. 그리고 하르키우 공세, 헤르손 공세 다 10월, 11월이었음.
자포리자가 라스푸티차의 영향을 덜받기도 하고, 올해 우크라이나가 이상하게 비가 덜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