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견이 쉽게 드러나지만 정작 그 심각성은 보이는거만큼 심하지 않은.
반면 권위주의는 이견이 쉽게 드러나지 않지만 정작 그 안에서 갈등이 심하고
그래서 보이는거만 보면 민주주의 체제가 약해'보일수' 밖에 없음.
당장 문제 없어 보였다가 뜬금없이 프리고진 반란이 왜 일어났는데
괜히 중국이 대만 못 치는게 아니다.
반면 권위주의는 이견이 쉽게 드러나지 않지만 정작 그 안에서 갈등이 심하고
그래서 보이는거만 보면 민주주의 체제가 약해'보일수' 밖에 없음.
당장 문제 없어 보였다가 뜬금없이 프리고진 반란이 왜 일어났는데
괜히 중국이 대만 못 치는게 아니다.
은근히 그래서 민주주의 국가가 외환에 강하다고 하는데 그 강한 나라가 미영이라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음
민주주의 강점은 우크라가 잘 보여줬다고 봄. 그 개판인 나라가 국론 일치되니까 저렇게 잘 싸울 줄 누가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