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대비하겠다고 유럽 각지에 협약 맺고 공장 짓고 있잖아. 결국 그 설비가 완공되고 본격적으로 가동될 까지의 시간이 문제인거지.
무기 대금은? 훈련이며 운반은? 공무원 월급은? 전비가 아니라 아예 국가 운영 자체도 거진 전액 미국 유럽 돈 꽂아주는 걸로 하는데
미국이 내주던 비용을 EU가 짊어지는 방식으로 갈 거라고 생각함. 그냥 버린다고 치기에는 눈 돌아간 동유럽 여론이 너무 득세서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다.
그거 대비하겠다고 유럽 각지에 협약 맺고 공장 짓고 있잖아. 결국 그 설비가 완공되고 본격적으로 가동될 까지의 시간이 문제인거지.
무기 대금은? 훈련이며 운반은? 공무원 월급은? 전비가 아니라 아예 국가 운영 자체도 거진 전액 미국 유럽 돈 꽂아주는 걸로 하는데
미국이 내주던 비용을 EU가 짊어지는 방식으로 갈 거라고 생각함. 그냥 버린다고 치기에는 눈 돌아간 동유럽 여론이 너무 득세서 도저히 무시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