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으로는 미국 정치판에서의 극단적 대립을 막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이미 1980년대부터 중도적 유권자가 줄어들고 양극화 되어 간다는 지적이 있었음. 그게 계속되어서 지금에 이른 거고.
난 이게 대부분의 유권자들을 구성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삶이 팍팍해져셔 그렇게 됐다고 생각함.
https://www.youtube.com/watch?v=sqSA-SY5Hro&ab_channel=radiowv

Oliver Anthony - Rich Men North Of Richmond
When I first came across Oliver Anthony and his music, I was blown away to say the least. He had a whole collection of songs that I could listen to for hour...
www.youtube.com
얼마 전부터 미국에서 유행하고 있는 이 곡도 그렇고... 미국 내 노동자들의 여건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트럼프는 또 나올 거임.
다만... AI라든가, 자본이 노동을 대체하고 있는 이 상황을 봤을 때 이 추세가 반전될 수 있을 것인지는 모르겠음.
참 씁쓸한 현실이지.
노예는 외국에서 들여오면 그만인데스
트럼프 이전에는 양당 모두 그런 스탠스였지. 지금은 민주1당만 그렇고. 문제는 고용 시장이 너무나 강한 미국의 특성 상 이민자를 받아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고 산업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면이 있음. 그래서 미국은 제조업의 리쇼어링에 노력하고 있긴 한데... 그것도 일부 첨단 제조업만 가능할테니..
결국 시간이 해결책임.
지금 이대로 AI 발전하는거 보고만 있으면 진짜 특이점이 일어날거 같은데
근데 이게 비단 ... 비단 ㅅㅂ 미국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