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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로 영국이 시도한

전차를 이용한 참호선 돌파 방법이고

둘째는 독일이 시도한

스톰트루퍼와 같은 정예 보병으로 돌파하는 방식임

우크라전에서는 사실상 후자의 방식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곧 파워아머의 필요성을 나타내는 것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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