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군 수십만이 대놓고 사우디에 옆구리를 노리고 집결중인데 주력을 여전히 쿠웨이트에 짱박아놓고 진격순간까지 저 상태였음 어차피 페르시아만으로 상륙해오긴 힘들거라 저렇게 쿠웨이트에 꼴박해둘 필요도 없는데 정치적 이유로 그만 걍 사우디 국경에 정석적으로 선형배치만 했어도 다국적군이 저리 쉽게 털진 못했을거임. 제발 포위섬멸해달라고 애원하는 수준 이라크군 주력 상당수가 저기에 갇혀서 제대로 전투도 못해보고 붕괴됨
옆구리따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