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부터 프라하 당국은 소련 원수 이반 코네프를 기리기 위해 거리 이름을 공식적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거리는 프라하의 구역 중 하나가 된 지즈코프(Žižkov) 마을의 초대 시장인 카렐 하르티그(Karel Hartig)의 이름을 따서 명명될 것입니다.
오늘(10/2)부터 프라하 당국은 소련 원수 이반 코네프를 기리기 위해 거리 이름을 공식적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제부터 거리는 프라하의 구역 중 하나가 된 지즈코프(Žižkov) 마을의 초대 시장인 카렐 하르티그(Karel Hartig)의 이름을 따서 명명될 것입니다.
푸틴 덕분에 동유럽에서 소련 잔재 청산이 아주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