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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특사단 숙소 침입 괴한은 '국정원'
지난 16일 우리나라를 방문한 인도네시아 대통령 특사단 숙소에 잠입해 노트북에 있는 협상정보를 빼내려던 괴한 3명이 국정원 직원으로 밝혀졌다고 조선일보가 21일 보도해 파장이 예상된다.조선일보에 따르면 정부 고위 관계자는 “국정원 직원들이 국익 차원에서 인도네시아 특사단의 협상전략 등을 파악하려고 했던 것”이라며 “직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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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이 국익을 위해 그런일까지 한다는건 칭찬해줄 일이지만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 3류 흥신소에 같은 임무를 맡겼어도 그런 어설픈
실수는 못할텐데 그거 어떤놈이 기획했는지는 지금 생각해도 미스테리야.
인니 대표단 숙소의 노트북에 있는 협상전략이 목표였으면 인니애들
동선부터 확인해 호텔숙소 호실로 통하는 모든 통로를 확보하고 망볼 인원도 배치해 했어야 했던거 아닌가?
인니 애들이 외출했다가 예상보다 일찍 숙소로 돌아올수 있는 돌발상황도 충분히 대비했을만도 한데 그런것도 없이 남녀 혼성 3인조 국정원요원 그짓하다 현장에서 걸렸다는게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간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이외에 또다른 뒷얘기기 있는건가?
국정원 요원을 일반 공무원시험과 다를바없이 필기시험과 면접만으로 선발하는 현행 국정원 채용제도가 문제일까?
그 시절에는 여기저기서 많이 걸렸었던 것 같은데, 아마 국정원 운용을 너무 방만하게 하다보니 전문성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음.
차라리 그런일은 절도범에게 아웃소싱을 주던가 ㅋㅋ 걸려도 일반 절도미수로 처리하면 뒤탈이 없잖아.
저런게 완벽하려면 실제는 영화처럼 3명만 침투해서 어쩌구하는게 아니라 수십명의 지원요원들이 참여해야 할건데, 다른 업무가 많은 관계로 소수만 투입할 수 없게되면 예기치못한 상황에 대처가 안돼서 저런 망신을 당할 수 밖에 없을거임.
공작 인원이 부족했으면 다른방법으로 시도했어야지. 걸릴확률 ㅈㄴ 높은데 순전히 운빨을 기대하고 그짓했다는 얘기밖에 안됨
국정원쪽은 제대로 알기 어려운데다가 정떡과 관련된거라 여기서 자세히 다루기는 힘들거임 어쨌든, 그 시절이 그랬는데, 실제 현장요원들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한건 아닐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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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갤에서 대답할 수 없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