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이새끼랑 바그너 고기방패들 사라진게 바흐무트 전투 여파 때문임 ㅋㅋㅋㅋ
물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피해를 만만치 않게 봤지만, 그렇다고 러시아가 입은 타격만큼은 절대 아니라고 봄 ㄹㅇ
또 단순히 군사적인 측면으로만 봐도 바흐무트 전투는 시가지를 낀 방어&지연전의 정석이라고 불릴만도 했고 ㅇㅇ
진짜로 불쌍하게 죽어간건 사후에 제대로된 대우도 못받고 있는 그짝 고기방패들이 아닌가 생각해요..
당장 이새끼랑 바그너 고기방패들 사라진게 바흐무트 전투 여파 때문임 ㅋㅋㅋㅋ
물론 우크라이나 입장에서도 피해를 만만치 않게 봤지만, 그렇다고 러시아가 입은 타격만큼은 절대 아니라고 봄 ㄹㅇ
또 단순히 군사적인 측면으로만 봐도 바흐무트 전투는 시가지를 낀 방어&지연전의 정석이라고 불릴만도 했고 ㅇㅇ
진짜로 불쌍하게 죽어간건 사후에 제대로된 대우도 못받고 있는 그짝 고기방패들이 아닌가 생각해요..
바그너 사라지자마자 러시아 군이 밀리는거만 봐도 ㅋㅋㅋ
손목을 바쳐 팔 하나 뜯어낸거지 정예병력 건드리지 못하면 고기방패 물결에 허우적 거리다가 망하는거지
바흐무트에서 갈아낸 병력들이 또 다른 전선에서 공세로 투입되었을거라고 생각하면..
저때도 좀 착각이엇다고봄 바흐무트처럼 서로 갈아내는 싸움이 아니라 후퇴해서 재정비해서 기동전같은거 막 하면 된다고 그랫는데 이게 과대 기대엿음 현실은 어자피 그런 기동전은 못하는 전장상황이라서 지금 보면 바흐무트에서 유리하면 거기서 적 소모시키는거는 당연했던거같음
결국 회심찬 러시아 동부 공세를 바흐무트 내주고 막아냈고 개판 5분 전이었던 전선을 안정화했으니까. 마냥 의미 없는 전투는 아니었음.
바그너가 사라진 이유는 군수물자 부족 때문이고 바흐무트에서 발 묶여서 성과 하나도 못낸 턱에 서양에서 지원에 대한 회의론이 더 커졌는데 러시아가 입은 타격보다 컸으면 컸지 적은건 아니지
바흐무트에서 러시아측 사상자가 10만이 나옴. 그중 주력인 바그너의 피해가 제일 심했지.
나토도 바흐무트 전선은 러시아측의 사망자가 5배정도 된다고 분석했는데 이게 우크라이나 타격보다 크다고?
바그너는 어차피 바흐무트 아니여도 갈릴 운명 아니였음? 어쩌다 얻어걸린거 같은데
바흐무트에서도 바그너 갈아넣는데 수 개월이 걸렸는데 그 병력이 분산돼서 전선 강화에 투입되었으면 지금 베르보베 전투 이런건 꿈도 못 꿨을듯 - dc App
바흐무트는 우크라이나군이 재탈환하면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줄 이야기 하나 쓸 생각임 ㅋㅋ 언제 쓸 수 있을까 기다리는 중
그런날이 올까요...?ㅠㅠ
우크라이나군이 바흐무트 주변 고지들을 점령해서 포위망을 형성하면 러시아군은 알아서 방 뺄 것이라고 생각함 모종의 이유로 러시아군은 바흐무트를 사용하기 힘들어서 바흐무트엔 최소한의 병력만 주둔하고 있음
바흐무트에서 양쪽 갈려 나갈동안 참호 판거잖아.
그것도 틀린말은 아니긴함 ㅇㅇ 솔직히 바흐무트 전투는 이전과 이후의 모든 전황을 분석한 뒤에 왈가왈부 하는게 맞긴한듯;
바흐무트 아니었으면 프리고진의 모스크바런도 없었을거고 핫도그사장도 아직 살아있었겠지..
ㄹㅇ 좀만 생각해봐도 바흐무트 지분 대다수가 좆리씹진 이새낀데 이새끼가 왜 쿠데타일으켰다가 뒤졌을까 바흐무트 여파말고 더있겠냐고
아직도 이런 애들이 있네... 프리고진이 하던 꼬라지 보고도 걔가 정말 대단한 전과 올리고 있었다는 개소리를 믿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