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보안국은 러시아 방위산업 기업 Rostvertol로부터 약 550만 달러 상당의 제품을 압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부서에 따르면 우리는 Lviv 공장 중 하나가 2011년 계약에 따라 Rostov 회사를 위해 제조한 전투 헬리콥터 제어 시스템용 부품 배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댓글 4
아니 그걸 왜 아직도 거기서 사노 병신들앜ㅋㅋ 아진짜ㅋㅋㅋ
익명(n53329zns45o)2023-10-03 20:53:00
답글
전체 상황은 모르겠지만 아마 1. 2011년 러시아 업체가 우크라 업체에 부품을 주문함 2. 부품은 납품준비가 됐으나 2014년 돈바스 사태로 납품되지 못하고 창고에 방치 3. 소유권이 붕 떠버려서 납품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던 부품을 우크라 정부가 압수한 경우일거 같음. 진짜 2014년 이후로도 우-러 양측 방산업체들이 서로 발주나 납품을 진짜로 해버리는 찐빠도 종종 있어서 그런 것일 가능성도 있고ㅋㅋㅋ
아니 그걸 왜 아직도 거기서 사노 병신들앜ㅋㅋ 아진짜ㅋㅋㅋ
전체 상황은 모르겠지만 아마 1. 2011년 러시아 업체가 우크라 업체에 부품을 주문함 2. 부품은 납품준비가 됐으나 2014년 돈바스 사태로 납품되지 못하고 창고에 방치 3. 소유권이 붕 떠버려서 납품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있던 부품을 우크라 정부가 압수한 경우일거 같음. 진짜 2014년 이후로도 우-러 양측 방산업체들이 서로 발주나 납품을 진짜로 해버리는 찐빠도 종종 있어서 그런 것일 가능성도 있고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거래를 했을줄이야 돈바스때 혼란이야 이해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