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시간 끄는 것 외의 기대 수치는 크게 낮았지만
이잰 그냥 우크라이나 사례와 비교도 되니 기대 자체를 안 할 것 같은데. 무기 판 건 어차피 버리는 수, 버려도 아깝지 않은 수로 생각하고 있을 듯.
원래 이번 잠수함도 다들 중국 눈치봐서 참가 안하려던 거,
미국이 여러 국가에 좀 부탁 많이 해서 주선해준 거잖아.
그런데 대만 입법의원이라는 자가 한국인 기술자 운운하면서 기술유출 운운하고
입법의원들과 무기중개상들이 이익을 못보니 앙심을 품고 중국에 기밀 유출해서 장비 도입하는데 차질 빚게 만들고,
정작 만들어놓고 보니 성급하게 만들어서 여기저기 마감상태 엉망이고.
덕분에 당장 2번함부터 압력선체를 도와줄 업체가 없어서 또 발품 팔아야 할 지경이고.
이러면 미국이 어떻게 주선을 또 해줘. 이걸 선례로 삼아서 다들 발뺼 명분이 되고, 미국도 진빠지고 설득할 이유도 마음도 없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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