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미국한테 질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책임이기에 최선을 다할것이다"

"잠자는 호랑이를 건드린것 같아 두렵다"

"돌아가자. 돌아가면 다시 올 수 있으니까"

"나는 최후의 연합함대 사령장관으로써 개전의 책임은 없지만 패전의 책임은 지겠다"

첫 두 발언은 야마모토가 했고 나머지는 각각 기무라 마사토미, 오자와 지사부로가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