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택도없는 허상임을 너모 잘보여줌
레이더기지나 지휘소같은 고가치표적을 쉽게 타격한다는거에 의의가 있지
그걸로 상대국 초토화나 적 부대 격파는 그냥 택도없는 소리임을 러시아가 온몸으로 증명해줌
결국 적군의 파괴는 궁극적으로 지상군이 해야한다는건 진리임을 보여줌
미사일 수천발을 던졌는데 결과가
사실 애초부터 당연한거긴 했음 사거리 정밀도 빼고 순수화력만 따지면 미사일 5000발이라 해도 155밀 포탄 몇만발 쏜거밖에 안되니...어쨌건 실전에서 입증은 명확하게 해줌.
돈 태우기 작업
그냥 비유겠지만 수천발은 좀 전쟁초 미사일 여유좀 있을때도 100발 이상 던진건 거의 못본듯 - dc App
누적사용량 4자리 넘던거 어디서 본거같은데
누적으로 하면 말도 안 되게 많이 쓰긴 했음 그리고 미사일대신 사용하기 시작한 드론 사용량도. 진짜 라면찍어내듯해야 하겠더라
고가치 표적에 던졌어야 하는건데 러시아는 좀....
그렇네
놀랍게도 극초반 방공망/통신망 제압은 아주 성공적이었음, 이후로 추가타격이 좆망해서 그렇지
미군 정찰자산이 더해지면 대공방어나 적의 전략목표 타격 능력을 무력화시키는건 가능함. (미국한테 잘보여야되는 이유) 그럼 후속으로 육, 공군 투입해서 처리하는게 쉬워짐.
러시아는 정밀타격능력이 부족해서 무의미한 타격이 대부분이었던거
한일전 한중전 가상 시나리오로 맨날 기승전현무로 불바다 만든다 그러던데 애초에 현대전이 무기체계 원툴로 정리될정도로 단순한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