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이라고 적어는 놨는데 어느쪽이 목소리가 더 크냐 라고 생각하면 될거같다만
예를들어
ADD가 김치 암람을 하나 완성했다고 할 때,
이걸 F-16에 인티 하려 하면
미사일 주인인 ADD가 권한이 큼? 아니면 날틀 산지인인 미국쪽이 권한이 큼?
아니면 케바케인가?
권한이라고 적어는 놨는데 어느쪽이 목소리가 더 크냐 라고 생각하면 될거같다만
예를들어
ADD가 김치 암람을 하나 완성했다고 할 때,
이걸 F-16에 인티 하려 하면
미사일 주인인 ADD가 권한이 큼? 아니면 날틀 산지인인 미국쪽이 권한이 큼?
아니면 케바케인가?
대부분 운용플렛폼(날틀) 주인이 권한이 크다.
Gps기반 폭탄은 그냥 태블릿에 연결해서 쓰기도 하는데 미사일은 반드시 통합해야하는거보면 레이더주인이 제일 쎈거 같음
레이다도 결국 기체에 통합된거자너 ㅋㅋ
레이더 주인
어허 날틀 본체도 아니고 레이더 주인이 튀어나올줄은 몰랐네 생각보다 더 갈라먹기가 심한 판인가 보구나
근데 레이더 주인이면 결국 레이시온이긴 하더라 록마도 보잉도 레이시온은 상수로 두고 사업진행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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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건 제외하고 인티는 반드시 성사된다고 가정했을때의 목소리 크기가 궁금한거지
둘중 하나만 반대해도 땡이라니까? 보라매때도 미국측에서 처음에 암람인티 거부해서 유럽가서 미티어사왔잖아
둘중 하나가 반대하면 파토난다는건 당연히 모를리가 없잖음 내가 알고싶었던건 쌍방 모두 합의해서 인티했을때 어느쪽이 더 유리한 조건을 가져 가는지가 궁금했던거라니깐?
조건? 무슨조건? 인티비용?
보라매 필요 이유같은거에 자국산 플랫폼 얘기가 빠지지 않아서 얼마나 영향이 있나 해서 질문 싸본거니까
인티비용이라던지 구매시의 라이센스 생산여부라든지 아니면 또 다른 대체조건등이 있는지 같은거
"(공대X 미사일 개발을 위해서) 자국산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소리임. 즉 미사일 자체개발을 대전제로 깔고 이야기하는 것임.
인티 할때 가장 중요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게 레이더 소프트웨어에 통합임 인티라는 말자체가 레이더에 통핮시킨다는 말이야 그러니 레이더 주인 목소리가 제일 크지
ㅇㅎ 레이더에 통합하는게 아니구나
보통 날틀
항공기 무장체계에 넣는거라 미사일 제작사가 항공기 제작사에 데이터 줘야
강대국이 더 큼 Ex) 보라매에 암람 통합하고싶다 -> 미국 회사인 레이시온 목소리가 더 큼 보라매에 NSM 통합하고싶다 -> 노르웨이 콩스버그 목소리가 더 큼 F-16에 NSM 통합하고싶다 -> 미국 회사인 록히드 목소리가 더 큼 항공기 제작사냐 미사일 제작사냐 레이더 제작사냐는 별 상관없음
비행기에 미사일을 통합하는 거지 미사일에 비행기를 통합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플랫폼쪽 권한이 훨씬 크다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