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 전식보면 메인디쉬로 파스타 라자냐 리조또 ㅈㄴ 많이 채용하던데 심지어 그 요리부심있다는 프랑스 전식마저도 파스타 라자냐 리조또가 메인디쉬로 있는거 보고 좀 충격먹었음 이탈리아 음식이 전식 메인디쉬로 넣기 편해서 그 프랑스조차도 자존심을 굽힌건가?
이탈리아 요리는 세계각국에서 외국요리라기보다 걍 완전히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은 수준이라 거리낌없이 넣는 듯. 특별히 전식으로서 우수한진 모르겠네
프랑스 애들조차 이탈리아 요리에 굴복한거 같아서 너무 신기해서
그 프랑스 애들도 기숙사에서 파스타 해먹으면서 아 이건 우리 프랑스 요리와는 구분되는 외국 이탈리아의 요리다 인식하고서 먹지 않음. 걍 완전리 일상 수준임 내가 유럽 유학해봐서 앎
리조또 같은것도?
리조또는 쌀이라 파스타랑은 좀 결이 다르긴 함
뭐 어쨌든 유럽에서 이탈리아 음식 침투력이 굉장했다는 건 새로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