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샛바람에 떨지 마라
창살 아래 내가 묶인 곳
살아서 만나리라~

디시 군갤의 무엇이든 말할수 있는 자유를 위해~ 투쟁
판사님 진실을 말한게 죄라면 억울합니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