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무서워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래도 밖을 볼 수 있잖음근데 잠수함은… 갑자기 타이타닉 잠수정처럼 박살나면 마음의 준비도 못하고 죽는거고루머처럼 덪에 걸려서 저산소증 생긴거면쇠로 된 관에서 천천히 죽어가는거랑 다를게 없지 않냐
근무지망자 적은게 이해가 감
이게 평시에는 답답하고 시끄럽고 좁고 스트레스 받는다 이럴순 있는데… 사고나면 정적 속에서 “우린 다 죽게된다” 생각 들거 같음
괜히 헌병들이 승조원은 웬만하면 봐준다는 말이 나온게 아님
보통 탈출장비도 있긴한데 수심에 따라 달라지긴 하겠지
근데 그거로 목숨 구한 사례는 못 본거 같더라
잠수함 사고는 차라리 수압에 폭발해서 고통 느낄 새 없이 가는게 낫겠다 싶음
50m정도면 탈출용 장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