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군갤에 이미 글 올라왔던 주제임
결론은 당시 중국대륙에 널렸던 성들이 당시 서유럽 성들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방어력이 강하지만 그래도 결국 죄다 함락되는 엔딩이었다고
물론 어차피 현실적으로 몽골 입장에서 너무나 멀어서 전력 다 못하니 의미없는 IF에 가깝긴 한데, 그 요새를 뚫을 능력이 없던건 전혀 아님.
예전에 군갤에 이미 글 올라왔던 주제임
결론은 당시 중국대륙에 널렸던 성들이 당시 서유럽 성들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방어력이 강하지만 그래도 결국 죄다 함락되는 엔딩이었다고
물론 어차피 현실적으로 몽골 입장에서 너무나 멀어서 전력 다 못하니 의미없는 IF에 가깝긴 한데, 그 요새를 뚫을 능력이 없던건 전혀 아님.
애초에 서구 우위를 잡은 큰 원인중 하나가 몽골이라고 생각해서
몽골도 중동과 중국에서 공성전 노하우를 많이 얻었기 때문에 요새에 짱박혀서 농성하면 언젠가는 함락될거임 하지만, 서유럽은 요새와 하천을 이용해서 몽골기병의 기동력을 제한하며 장기인 중장기병을 이용해서 박살낼 수 있는 곳들이 많기 때문에 섣불리 진격하기 어렵고 어설프게 진격하다가는 포위망에 갇혀 괴멸될 수 있었을거임. 나중에 몽골족의 전술에 내성이 생긴 러시아가 타타르를 정복할때도 비슷한 전법을 사용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