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은 2014학년도 공군사관학교 지원자와 내년부터 비행교육에 들어갈 조종장학생, 학군사관 후보생(ROTC)의 선발 심사 때 라식 수술로 시력이 교정될 수 있는 사람도 합격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단순히 눈이 나쁘다는 이유로 공군 조종사에 도전할 수 없었던 청소년들에게도 꿈을 이룰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이에 따라 안경을 쓰지 않은 상태의 시력이 0.5 이하인 저시력자도 교정시력이 1.0 이상이고 굴절률과 각막지형도 등 안과 정밀검사를 통해 라식 수술이 적합한 것으로 판정되면 조종과정에 선발될 수 있도록 했다.
공군은 작년부터 시력교정수술(PRK)도 허용하고 있어 합격자들은 나중에 본인 희망과 안과 검사결과에 따라 PRK와 라식 중 선택해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념글 딱지 사연은 눈 어디가 약함 -> 거길 레이저로 떼워야 함 -> 그 시술도 금지임 이라는 좀 요상한 다른 케이스인데
나도 자세히는 모르겠다만 상당히 골때리는 케이스인듯
힘내..
한국이 좀 이상함 미국 공사는 되게 널럴했었는데
미국도 시력교정술 많이하나?
그건 모름
기사 링크도 첨부했는데 읽어보면 나옴 공군은 최근 미국 항공우주의학교 연구에서 라식 수술의 항공의학적 안정성이 확인된 것을 바탕으로 이런 방침을 정하게 됐다. 미 공군은 2007년부터 라식 수술을 허용했지만 현재까지 부작용 때문에 비행할 수 없는 사례는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저 기사가 13년 극초에 나온 기사고 미 공군이 07년 라식 허용했으니 한 5년은 라식 전면 허용한 미 공군에서 무슨 부작용 안 터졌는지 지켜보다가 도입한 거니까 좀 늦더라도 신중하게 움직인 걸로 보임
나 최근에 라식했는데 진짜 여태 안하고 뭐했나 싶음
아침마다 안경 안찾아도 되는게 행복하다ㅇㅇ
http://clearseoul.kr/eyes
여기 강남에서 유명한데
네이버검색해도 괜찮은 리뷰많길래 믿고했음. 고민중이면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