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이노텍과 대만국제조선공사가 협약 체결하고 머만 잠수함 사업 참가함

이 과정에서 SI이노텍 타이완 대표 박모씨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독일 유학파 전직 한국 해군대령 최모씨와 해군중령 지모씨를 영입함

최모씨는 대만국제조선의 경쟁사 중신조선과 미팅하다 걸려서 자진퇴사함

지모씨는 무기중개업자 궈씨와의 미팅도중 궈씨로부터 지금 잠수함 설계 담당 GL과 기술고문 SI이노텍 둘 다 좆병신이니 우리가 손잡고 사업 쳐먹자고 제안받음

지모씨는 안함ㅅㄱ 하고 대화 녹취해서 본인의 결백을 증명하겠다며 이걸 마원쥔한테 전달함

마원쥔이 이걸 언론과 한국 대사관과 유관기관에 뿌림

일 존나 커지자 박모씨는 지모씨 해고, 하지만 지모씨는 여전히 대만 체류중

한국에서 SI이노텍 수사들어가서 기술유출 걸림

대만국제조선은 기밀유출 없다고 발표하고 박모씨는 대만 국적 취득 후 수사 회피중

어찌저찌 잠수함 진수

이번엔 궈씨가 마원쥔이 사실 녹취록을 중국에 보냈다며 기밀 유출이라고 역폭로 시작

마원쥔이 좆까 하고 궈씨 녹취록 유튜브에 까기 시작-이게 현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