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일간지 기사는 인도네시아 항공 산업을 ‘살리기에도 내키지 않고, 죽는 것도 원하지 않는’이라는 현지 속담에 빗대어 설명했다. 계속된 적자에 시달리고, 급속한 경쟁력 제고가 불가능하며, 내수 판매 증가를 위해 필요한 소형 기종이 부재하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되었으며, 항공 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축소되고 정책 지향점이 드론 개발로 전환되고 있다는 설명이 부가되었다. 반면, 항공기 제작 역량을 오랫동안 축적해왔고, 항공 산업이 기술 혁신의 파급력이 큰 전략 산업이며, 소형 항공기에 대한 국내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이를 쉽게 포기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으로 거론되었다. 여기에 국가적 자긍심과 항공 산업의 긴밀한 관련성을 추가하면, 순수한 경제적 관점만으로 항공 산업을 바라볼 수 없는 인도네시아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인도네시아 정부의 행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국 항공 산업에 대한 ‘살리기에도 내키지 않고, 죽는 것도 원하지 않는’ 상황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발을 빼기를 원치 않는 모습이 우리와의 협약을 바라보는 주도적 태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갈지자 행보는 우리에게 있어 당혹스러운 것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를 단순화시켜 이해할 필요는 없다. 또한, 이 문제를 바라볼 때 잊지 않아야 할 측면은 정해진 계약이라도 상황변화에 따라 재협상이 가능하다는 인도네시아식 행동 양식이 외교에도 적용된다는 점이다.지속적 협의를 중시하는 인도네시아의 전략을 염두에 둘 때, 우리가 먼저 나서서 명확한 행보를 취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한국형 전투기 개발 일정이 구체화할수록 더욱더 애가 타는 측은 인도네시아이기 때문이다. 항공 산업 발전에 대한 관심이 깊고, 항공 산업이 국가적 자긍심으로 자리 잡은 인도네시아에서 전투기 제작은 쉽게 포기할 수 없는 매력적인 사업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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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원래 정글 니거 종특이 그래서 그럼 ㅇㅇ
- dc official App
조까는 소리고 블럭1까지만 하고 이 새끼들 손절처야함
애초에 계약이 블록1 계약임
애초에 이 색히들을 공동제작국으로 대우해준것도 결과물 나오기전에 투자해주는 리스크 분담을 인니가 해준다니까 공동제작국으로 대우해준건데 돈은 안내고 살살 간만 보면서 리스크를 계속 회피해왔기때문에 더이상 초기투자자. 리스크분담자로서의 역할을 하지않았고 리스크는 우리만 독박으로 감당했음 원래 원칙대로라면 이 색히들 공동제작국 지위도 뺏는게 맞음
한국이 사기당한거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그냥 뒤져
ㅈ이나 까잡수쇼
인류학교수가 항공산업에 관해서 논하고 평가하는게 ㄹㅇ 좀 그렇네
항공산업이 아니라 인니식 국뽕 이야기에 가깝다고 봐야지.
정글 니거는 흑인들에 대한 모욕이다
애초에 저거 기고한 사람이 항공산업이나 인니의 항공 관련 현실을 ㅈ도 모르는 사람이라 별 영양가가 없음. 그냥 초반에 얘기하던 "왜 인니는 오토바이를 그렇게 많이 타면서 국산 제조사가 없는가" 얘기나 이어갔으면 훨씬 재밌었을텐데 잘 알지도 못하는 얘기나하고 있으니 아깝노
미래를 길게 봐야 하는데 개도국 애들은 뭔가.. 좀 너무 단기간 성과를 바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