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먼저 번역해서 올린게 있네 하지만 나도 시간 들여서 만들었으니 그냥 올린다 같은 내용일거야
한국 si 회사 대만 잠수함 입찰참여 히스토리
1. 2018/9 ; 대만 국방부 입찰공고 ; 한국 si 사 대만 에이전트에게 본 입찰 참여지시 하지만 자격조건 미달로 불참, 결국 영국회사가 낙찰됨
2. 19/11 ; 대만 까요숑 시정부 한국 si 사 대만내 지사 설립허가 , 박씨성을 가진 책임자가 대만에 입국 , 대만 잠수함 생산공장 건설계획 수립에 참여
3. 20/3 ; 한국 si 사 잠수함 기술고문 박현직 채용 , ids 최초 선압력 도면 및 시공도 제작에 협력함
4. 20/10; si 사 기술고문 박현직이 대만 중신조선과 접촉 ids 관련 정보 누설한것으로 알려짐 , 대선 ( 대만조선의 약자인가, 잠수함 대만 주사업자 같기도하고 잘모르겠다 앞뒤 히스토리를 몰라서 ) 이쪽에서 박에게 경쟁조건( 또는 취업윤리 ??) 위반을 이유로 대만을 떠날것을 요구 . 박은 중신조선과 밥은 먹었지만 그들에게 넘겨준 정보는 없다고 부인
5. 20/11 ; 차이잉원 총통 주재 잠수함 기공식 행사 현장 내빈의 대부분이 한국 기술자. 여기에 한국 ids 참여 최초기술인원 공개 참석
6. 21/02; 입법원 의원 마원쥔 의회 공개질의에서 한국 si사 기밀유출 혐의 폭로
7. 21/12 ; 한국 si사 기술고문 지승호 와 궈( 새로운 경쟁자?) 가 별도의 입찰팀을 꾸린후 지승우는 관련대화를 녹음함 , 그러면서 의회에 협력해서 사건 이 공개된후 지가 만든 녹음기록과 문건이 대만당국에 적발당함 한국검찰은 si사는 대만에 잠수함 수출을 할수있는 허가를 받지 못했음을 밝히고 수사중
7 22/01 ; 지승호의 녹음기록은 2시간 분량 이 자료는 대만의회, 대만 국방부, 조사국 및 주 대만 각국 대표부에 배부됨
8. 22/03; 한국 검찰 si사 본사 압수수색 , 박씨성 책임자 ( 이사람이 si사 대만 기술고문 박현직 인지 아니면 다른사람인지는 모르겠슴) 의 동생을 조사했으나 그는 위암환자라서 아직 구속수사를 못하고 있슴
9. 22/6 ; 한국언론은 대만 잠수함 사업 참여 한국기업 거론, 대만으로 잠수함 기술유출을 의심중, 한국경찰은 이미 혐의자를 이송중이며 한국주재 대만 대표부와 접촉하여 잠수함 사업에 참여한 한국기업을 알려줄것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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