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열화상 카메라로부터 군인을 보호하기 위해 이른바 ‘투명 망토’를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열복사를 차단해 야간 전투 시 자국 군인을 러시아군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게 핵심이다.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 겸 디지털혁신부 장관은 4일(현지 시각) 엑스를 통해 “동화에서 투명 망토에 대해 읽어 본 적 있느냐”며 “우크라이나가 해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망토는 열복사를 차단해 러시아 열화상 카메라에 우크라이나군이 보이지 않게 만든다. 밤에 효과적으로 작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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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페이스 블랭킷 아닌가?
이젠 추워지니까 은박한 겹 더해도 안 덥겠다
완벽한 보온이 실현되네요
열역학이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