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upmedia.mg/news_info.php?Type=24&SerialNo=183868
2개의 녹취 파일을 공개한 타이베이 시의원 서교심이 궈시를 공격
신형 잠수함 2~8번함 입찰을 먹으려 한 의혹이 있다고
어제 갤에 올라온 한국 기밀 유출 관련 그 녹취록임
그 밖에 현재 궈시와 다투는 중인 마원준에 따르면
무기중개업자 궈시는 전직 해군 고문으로 있었고,
현 잠수함 사업 책임자인 황서광의 형 황천광을 회사 고문으로 두고 있으며
황서광의 여동생 황산산에게는 정치자금을 기부했다고 한다
이 네 명의 관계는 매우 복합적
서교심의 공격이 아주 근거가 없는 건 아니라고 함
https://www.upmedia.mg/news_info.php?Type=24&SerialNo=183953
인터뷰에서 궈시는 국민당 마원준 사무실에서 일하는 양궈량에게
" 잠수함을 만들 수 없는게 아니라, 민진당이 만들게 할 수 없다. 국민당이 집권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
돈미새에 반역자에 점점 정떡까지 혼파망
저러고 손에 들어온 것이 진수식 다음날 기밀이 유출된 2조원대 AIP 없는 디젤 잠수함이라니
지랄도 정도껏
그러니까 저런걸 죄다 휴일날 식당에서 삼겹살 구어먹던 한국인 기술자 2명에게 뒤집어 씌우려 했다는거지?
유사국가 그자체
그냥 아주 씹창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