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6.25때 강제징병했잖아. 국가멸망 위기니까 학도병까지 징병했는데 우크라는 어떰?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보기에는 뭔가 우크라이나도 국가 존망의 위기였던것에 반해 좀 여력을 남긴다는 느낌이 듬.
작년에는 자원병들 돌려보냈다는 기사도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눈에띄는 영토 수복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듯 한데 벌써부터 국가재건사업 파트너 운운하는것도 그렇고
얘네 지금 총력전 중인거 맞음? 어떰?
한국은 6.25때 강제징병했잖아. 국가멸망 위기니까 학도병까지 징병했는데 우크라는 어떰?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보기에는 뭔가 우크라이나도 국가 존망의 위기였던것에 반해 좀 여력을 남긴다는 느낌이 듬.
작년에는 자원병들 돌려보냈다는 기사도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눈에띄는 영토 수복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듯 한데 벌써부터 국가재건사업 파트너 운운하는것도 그렇고
얘네 지금 총력전 중인거 맞음? 어떰?
ㅇㅇ
당연하죵 전쟁나면 원래 동원합니당 625가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도 전쟁나면 동원령 떨어집니당
영토 수복은 지금 전쟁보다 더 이전에 돈바스 전쟁부터 봐야 이해하기 쉬운데 그때 우크라이나가 반군을 거의 다 때려잡는데 성공각이 보이자 러시아가 확전시킨게 현 전쟁이라고 보시면 편합니당 또한 국가재건사업 등 국책사업은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는것입니당 우리나라의 현무 미사일이나 KFX같은게 갑자기 2020년에 와서 와!! 우리 돈 많당!! 하고 1년만에 뚝딱뚝딱 만드는게 아닙니당 전부 70년대 80년대부터 그림 그려오며 진행한겁니당
그렇구나
전쟁났을때 동원 안하는나라가 있긴할까
징병은 그 자체로 강제라서 강제징병이란 말은 없음 그리고 우크라도 당연히 징집은 하는 중임
러시아가 개씹무식하게 처박는거지 애초에 위에 말한것처럼 반군 토벌각 보여가지고 판뒤집자 실행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