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6.25때 강제징병했잖아. 국가멸망 위기니까 학도병까지 징병했는데 우크라는 어떰?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보기에는 뭔가 우크라이나도 국가 존망의 위기였던것에 반해 좀 여력을 남긴다는 느낌이 듬.

작년에는 자원병들 돌려보냈다는 기사도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눈에띄는 영토 수복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듯 한데 벌써부터 국가재건사업 파트너 운운하는것도 그렇고

얘네 지금 총력전 중인거 맞음?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