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9WdP-9Q2JI

2019 Taiwan Field Rations 24 Hour Set MRE Review Meal Ready to Eat Taste Testing
These Republic of China (Taiwan) Field Rations are on point. The Type A, B, C, and the self heating "Field Heated Lunch Box" are reviewed in a 24 hour layout...
www.youtube.com
참크래커에 육포 몇조각하고 견과류 넣어두고는 MRE라고 주장함
최근에 와서야 즉각취식형 밥이 추가됨
근데 저건 한국이나 일본도 비슷함. 해외원정 잘 안가고 방어전만 하는 입장인 나라들은 야전취사와 식사추진을 주로하기때문에 전투식량은 그냥 비상용정도로만 생각해서 부실함
우리나라도 일찍부터 밥, 국 다 있긴 했고, 자위대도 비슷함 대만은 아예 그냥 대놓고 크래커랑 육포임
미필임? 국군 전식이 저렇다고?
ㄴ서방 선진국나라들 전투식량에 비하면 한국군 전투식량은 종류도 적고 상대적으로 부실한거 맞음. 꼭 크래커랑 육포만 나와야 부실한게 아님.
영상 오른쪽 겉표지에 군용 야전가열식 마지막 두개 한자는 모르것노
기동 ㅈㄴ 해야하는 땡보 입장에서 볶음밥 쩐식보다 저런 비스킷, 스프레드, 육포, 캔디류 들어가 있는 fsr이 더 유용하단 생각 들던데. 언제 기동할지 모르는데 느긋하게 밥 데우기도 힘들고 침투한 상태에서 볶음밥 해먹기도 ㅈㄴ 힘듬. 야간이나 해 빨리 지는 겨울에도 마찬가지고.
kctc 중에도 파운드 케익만 따로 빼서 모아두다 기동이나 작전 중에 틈틈히 먹었다
그런 당신을 위한 특전신
구에에엑 그냥 미군 mre에서 주식만 배서 주세여